임원 변경 등기 순서, 바뀐 날부터 2주 안에 끝내야 합니다
임원 변경 등기는 5단계로 진행하며, 변경일 기준 2주 안에 본점 소재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다만 결의 효력이나 중임·사임 판단이 얽히면 그 지점부터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변경일과 신청 기한부터 먼저 확정합니다. 임원 변경 등기는 바뀐 때부터 2주 안에 해야 하므로 결의일과 취임·퇴임일이 섞이지 않게 맞춰야 해요. 이어서 정관을 보고 이사회 사항인지 주주총회 사항인지 가려 두세요. 마지막으로 의사록 안건, 결의 날짜, 신청할 변경 내용이 서로 같은지 먼저 대조합니다.
임원 변경 등기 5단계 순서
- 변경 확정
취임·퇴임일을 기준으로 변경 내용을 확정하고 2주 내 신청 기한을 계산합니다. - 결의 정리
정관에 따라 이사회나 주주총회 결의 대상을 가려 안건과 결의일을 맞춥니다. - 서류 작성
의사록을 근거로 취임·퇴임 관련 증빙을 작성해 신청 내용과 일치시킵니다. - 등기 신청
본점 소재지 관할 등기소에 방문하거나 전자 신청으로 변경등기를 접수합니다. - 완료 확인
등기 후 등기사항증명서에서 임원 성명과 직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임원 변경이 여러 건이면 같은 결의와 같은 변경일을 기준으로 한 번에 묶어 신청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놓치기 쉬운 포인트
- 결의일과 취임일 섞어 쓰기: 등기 기산일과 신청 내용이 어긋나므로 의사록과 취임승낙서 날짜를 먼저 맞춰 적어 두세요.
- 의사록 안건 다르게 적기: 안건 문구가 신청 내용과 다르면 보정이 길어지므로 선임·사임 대상을 같은 표현으로 통일해 두세요.
- 원본 없이 등기소 가기: 근거 서류를 바로 대조하지 못해 접수가 막히므로 의사록과 취임·사임 서류 원본을 함께 챙겨 가세요.
이 실수들을 피해 진행했는데도 접수나 판단이 막히면, 다음 섹션에서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해 보세요.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결의 효력이나 서류의 성립 자체를 따져야 하는 상황은 단순 작성보다 법률 판단이 먼저입니다.
| 이런 경우 | 이유 | 전문가 도움 |
|---|---|---|
| 결의 절차가 헷갈림 | 소집·정족수 하자 우려 | 정관·상법 기준 검토 |
| 대표 변경 형태가 애매함 | 중임·사임 구분 필요 | 등기 원인 판단 정리 |
| 서류 서명이 비어 있음 | 취임·사임 의사 불명확 | 증빙 보완 방향 검토 |
자주 묻는 질문
Q. 등기 기한이 있나요?
A. 임원 변경 등기는 변경된 때부터 2주 이내에 해야 합니다. 대표이사·이사의 취임과 퇴임이 발생하면 본점 소재지에서 변경등기를 진행하며, 늦추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결의일과 변경일을 먼저 맞춰서 확인해 보세요.
Q. 의사록만 있으면 바로 되나요?
A. 의사록만 있다고 바로 접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변경등기의 근거는 주주총회·이사회 의사록이지만, 결의 날짜와 안건이 신청 내용과 맞아야 하고 정관 기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회의체와 안건 표현이 맞는지 먼저 점검해 보세요.
Q.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임원 변경 등기는 전자 신청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점 소재지 관할 등기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대법원 인터넷등기소를 통해 전자 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 서류 형식과 기재 내용을 먼저 맞춘 뒤 진행해 보세요.
Q. 변경등기를 안 하면 괜찮나요?
A. 임원 변경 사실을 반영하지 않으면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법인은 변경 사항마다 등기 의무가 이어지며, 임원 변경을 늦추면 대표이사 등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뀐 임원 정보가 생기면 미루지 말고 바로 확인해 보세요.
도움이 필요할 때 확인할 것
아래 내용을 정리해 두면 직접 하기 어려운 단계를 더 정확하게 도움받을 수 있어요.
- 결의 주체·안건·정관 근거가 서로 맞는지 여부
- 변경일 특정 가능성 및 작성해 둔 의사록 일치 여부
- 등기 완료 후 등기부 임원 정보 반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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