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이사청소를 시작한지 5년 째입니다. 그동안 많은 고객님 댁을 청소했습니다. 늘 부족한 건 아닌지 반성하고, 고객님께 만족을 드렸는지, 고객님의 건강을 생각하며 청소를 진행 했는지, 일과가 끝나면 오늘 하루를 되돌아 봅니다. 청소란 돈을 벌어 하루를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누군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정말 중요한 일이란 생각으로 청소를 진행합니다. 힘이 들어 다 접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청소가 끝나고 만족해 하시는 고객님을 볼 때면 모든 힘든 것들이 날아갑니다 전 그래서 오늘도 청소에 중독되어 청소를 합니다. 고객님의 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