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우연히 화물용달을 하다 이사업계로 진출하였습니다. 이 세계는 미지의 세계고 두려움과 걱정이 있었던 과거 우리집 이사를 할때 경험했기에 호기심이 있었지만 약 1년 반 정도의 기간이 흘러서 돌아보니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 곳임을 알았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늘 고단하고 이사하시는 고객님은 늘 걱정과불만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로 윈윈이 안되고 둘 다 손해보는구조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웃는 사람은 따로 있었기에 미소파트너에서 제작한 앱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프로필 사진에서처럼 부모님은 자식에게는 늘 명예롭게 존경을 받으십니다. 나라를 지키다 현충원에 안장되셨기에 저는 그 자부심이 지탱합니다. 자식에게도 존중과 존경을 받을 만한 부모가 되자입니다. 이사를 원하시는 고객님에게도 우리집이라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마무리 합니다. 언젠가는 다시금 나를 부르시고 주변 이웃들에도 소개받을 만하게 일을 하자. 그래서 저는 속 비닐 사용과 각종 전자 제품을 커버를 씌우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신속하게 끝내는 겁니다. 고객님이 절대 후회없이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